17인치 평면에서 19인치 평면으로 바뀌었다.
보지 못했던 것이 더 많이 보이고,
생각해야 될 것이 더 많아진 느낌이다.
하물며 모니터도 그럴진데
그동안 세상을 바라보는 나의 시야는
얼만큼이었는지 새삼 되새기게 된다.
더 많이 보고 더 많이 느끼고, 더 많이 생각하고 더 많이 실천해야지
숨어있던 2인치를 더 바라보는 나의 기획은 어떠할지 스스로에게 기대를 걸어본다
()_()
(^_^) 언제나 웃는 토끼 노들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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