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기댈 곳을 찾는 사람들과 마을의 수호신으로써,
하소연을 묵묵히 들어주는 영혼의 친구로써 지내곤 합니다.
어제 은자골마을에서는 죽은 당산나무를 기리는 비문이 세워졌습니다.
젊은 사람들이나 도시민에게는 쉽게 이해 안가는 모습일 수도 있겠지만
그만큼 자연을 사랑하고, 마을의 번영과 안녕을 기리는
아름다운 공동체 삶의 모습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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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자골마을'에 해당되는 글 1건죽은 나무를 기리는 비를 세우다fragmentary memo 2010/03/25 11:51 당산나무는 마을의 버팀목으로
무언가 기댈 곳을 찾는 사람들과 마을의 수호신으로써, 하소연을 묵묵히 들어주는 영혼의 친구로써 지내곤 합니다. 어제 은자골마을에서는 죽은 당산나무를 기리는 비문이 세워졌습니다. 젊은 사람들이나 도시민에게는 쉽게 이해 안가는 모습일 수도 있겠지만 그만큼 자연을 사랑하고, 마을의 번영과 안녕을 기리는 아름다운 공동체 삶의 모습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더 많은 내용 보기(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