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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질 잊어줄
잊혀질 누군가를 원하는가 잊어줄 누군가를 원하는가 말장난이라 시큰둥 아무것도 아닌양 무심한척 하지만 익숙해지고 싶은 그런 살이이다
각박한 세상에
사람 하나로 마음 하나로 달라진다 왜 그게 내 몫인지 모르고 지나가는지 진심은 통한다. 어느 곳에든 아님 말지 머 ㅎ
가시
때론 살면서 안 보고 말지라며 생채기 될 한 마디 던지고 한 순간 스쳐 지나는 인연이라 되내이곤 한다
살며 살아가며
여러 좋은 꿈을 꾼다. 그리고 또 무언가 좋은 꿈을 꾸기 시작한다. 꿈없는 생. 그냥, 됐어, 그렇지 뭐라는 것들로 회피하고픈 삶이고 싶지 않다. 살며 살아가며 꿈꾸고 그리고 사랑하고 싶다. ()_() (^_^) 꿈꾸지 말라는 사람들도 있다. 스스로가 꿈을 폐기처분하며, 일단은 [...]
왠지 눈물이 날 것만 같다라는 글에 눈시울이 그렁 거리다
내 맘과 같구나 라는 그 한마디가 안 그래도 슬픈데 눈시울을 붉히게 만든다.
삶에 대한 애환과 애정이 담긴 노래
<출처 : Plsong.com 천지인 – 청계천 8가> 민중가요를 아는 이들이라면 센치멘탈에 푹 젖어봤을 그 노래 지쳐가는 삶의 모습에 의미를 두지 않으려 애쓰며 나를 위로해 본다. ()_()(^_^) 언제나 웃는 토끼 노들이가
산다는게 다 그런게 아니겠니
간만에 후배에게 전화가 왔다. 십년만인가? 특이한 목소리는 여전하더군 ㅎ 이젠 두 자녀의 애기아빠가 되어 버린 후배 음 보고 싶다. 너 말고 니 애기 학교다닐때부터 두각을 나타내더니만 (동아리 CC였다.) 결혼했었다는 소식은 들었는데 참 무심했다는 생각에 미안하다는 말이 절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