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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는 잘 살펴야 된다.

2006년 6월 22일 - checklist, devstory, 체크리스트

기획자는 항상 현황을 살펴야 된다

내부적인 회사의 상황과 현황

외부적인 상황과 경쟁업체들의 현황

이러한 상황과 현황을 분석하여 할 수 있는 것과 해야 될 것을 찾는다.

그리고 회사의 상황이 그 일을 할 수 있는 최적의 상황인가를 살핀다.

아니면 거꾸로 관련한 일들이 어디에서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데

그와 관련된 업체는 어디이며, 우리 회사는 어떠한가에 대해서 살펴야 한다.

그렇게 해서 어떤 아이디어가 준비되면
(구체화 되기 전 단계의 설명할 정도의 구상 대략 “이런 이런 아이디가 있는데 이렇게 하면 될 것이다”라는 가정 예를 들면 아이디어-구상-구체화-기획-계획-실행 대략 이 정도의 프로세스가 되겠다.)

우리 회사의 역량과 문제점, 해결방안을 살펴보기 시작한다.

예를 들어 진입장벽에 관한 부분이 문제가 될 경우

아웃소싱이나 협력 제휴 등으로 해결할 수 있는가?

가능한 업체들은 어디고 기존에 어떤 형태와 입장을 취했는가?

우리가 가질 수 있는 파이(돈, 기술, 명성 등)는 무엇인가에 관한 부분이다.

이러한 정보를 찾는 방법은 가장 좋은 방법은 직접 만나는 것이다.

직접 만나기 어렵거나(결국은 만나게 된다.) 직접 만나더라도 기본적으로

관련 업체의 웹사이트나 업체를 검색하여 나온 데이터를 통해서

기초적인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해야 된다.

그리고 이러한 분석이 정리되면

과연 장기적으로 어떤 비젼을 가지고 있는 회사인가에 대한 부분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

소위 말해 단지 이 프로젝트만을 위한 관계라면

2차 3차로 이어지는 시너지 효과는 기대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항상 내가 기획하는 부분 중에 중심은 “회사가 무엇을 어떻게 하면 돈을 벌 수 있는가?”

그리고 그 일이 “중 장기적으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까?” 에 대한 고민을 중심에 둔다.

욕심을 붙이자면 “어떻게 하면 고객이 OK하고 감동할 수 있을까?” 등에 대한 고민도 있겠지만…

사실 어떤 일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며느리도 모른다.

그렇지만 기획자는 돈벌 수 있는 일꺼리를 만들어야 하고,

또한 성공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된다.

그 첫 시작 중에 하나는 잘 살피는 것이다.

()_()
(^_^) 언제나 웃는 토끼 노들이가

뱀다리 사실 기획과 관련한 글은 제가 특출나게 잘해서 다른 사람을 가르치느냥
적는다기 보다는 제가 무엇을 하고 있는가를 되씹어 보기 위한 과정중에 하나입니다.

참고로 뱀다리가 롱다리입니다 양해를

좋은 것이든 좋지 않은 것이든 예측하지 못했기 때문에 벌어지는 결과는 개인 역량의 문제일 수도 있고,

어떤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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