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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 빌립 S7 D-LOG 3X 와 블루투스 친구들

2010년 2월 27일 - dev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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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 S7은 7인치의 LCD화면을 가진 타블렛PC다.

가벼워 휴대성이 좋고(그동안 도시바 노트북 메고 다니느라 꽤 힘들었다.),

배터리 사용시간이 8시간이나 된다.

실제 동영상을 돌려보면 3시간 조금 넘는 듯 하고,

웹서핑만 한다면 대략 4시간 가량 왔다갔다 해도 40%이상 배터리가 남았다.


스위블(Swivel)기능과 피봇기능이 있어서, 돌려놓으면 마치 얼마전에 나온 아이패드를 보는 듯 하다.

그래도 오래 들고 보기에는 조금 무게가 있어서 손목이 시큰해 누워 보기에는 힘들고,

옆으로 모로 누워 키보드는 받침대라 생각하고 돌려보는 맛도 좋다.


아톰CPU와 SSD로 인해 발열이 생기지 않는 것인지 통풍구도 없는데 전혀 열이 생기지 않는다.

무선인터넷도 잘 되고, 무엇보다 작은 크기라서 네비게이션 겸용으로 쓰이기도 한다.

DMB 수신성능이 좋아서 집에서는 햅틱2로 잘 안 잡히던 방송도 두개나 잡힌다.

회사에서는 7개가 잡힌다.(QBS, myMBC, KBS MUSIC, KBS HEART, KBS STAR, TBCu, mYTN)


단점으로는 ~키가 다른 위치에 있어서 숫자키가 한개씩 밀리는 바람에,

운지하는데 조금 지장이 있다는 것과 오른쪽 쉬프트키가 없다는 것 정도.

사실 숫자키 빼고는 그다지 신경쓰이진 않는다.


좀 더 작은 4인치 정도의 MID를 살까하다가


S7을 알게되었는데 최신제품이 나온다고 하길래 몇일 간 망설였었다.


하지만 지금 사도 왠지 충분 할 거라는 판단이었는데,


역시나 성능도 생각보다 좋고, 원하는 크기에 왠만한 건 다 실행되는 등


꽤나 만족스럽다.(키보드, 터치액정, 별도의 터치패드, 1024의 해상도, 기타 등등등)



아래는 S7의  블루투스 친구들이다.


아주 작은 GPS수신기와 핸즈프리(햅틱2와도 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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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아 심심해서 그런지


이것저것 모으는 취미를 가지다 보니 주변에서는 마치 얼리어답터처럼 보이나 보다.


시간이 나면 신기하고 재미있는게 없나 하고 두리번 거리긴 하는데

최근에 눈독 들이는 건 Line6 POD X3 LIVE 와 PC3X,

캐논 EF 70-200mm F2.8L IS USM, 어안렌즈 등등



좋은 정보 있음 누가 좀…

[MID] 빌립 S7 D-LOG 3X 와 블루투스 친구들”에 대한 2개의 생각

petrenko

pc3x요? 커즈와일 피아노인가요ㅋㅋ-어느 한 눈팅방문자

응답
    노들이

    네 영창디지털피아노입니다 학생 때 KORG 트리니티나 영창 K2000, 롤랜드 등을 보고 갖고 싶다 했는데 최근에 보니 커즈와일이 대세더군요.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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