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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함을 깨닫는 만큼 행복한 것도 없다

2010년 6월 25일 - photograph, 사진

사진을 찍을 때 더 없는 배경이 되어주는 파아란 하늘
 
뭉게뭉게 하아얀 구름에 대한 고마움

알록달록 때론 뽀샤시한 빛에 대한 고마움

하나하나 몰랐던 것들에 대한 고마움을 깨닫는 사이

사소함은 소중함이 된다.


()_()
(^_^) 언제나 웃는 토끼 노들이가

뱀다리 무심코 넘겨보다 기분조차 맑아지는 느낌의 사진을 보고선 왠지 삘이 와서 한자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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