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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마흔

2014년 3월 26일 - devstory

꿈을 품고 꾸고 있다.

현실도피라 내심 남 얘긴양 말하고자 하는 그런 경계는 넘은 듯

그래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불평하는 또는 꿈을 꾸지 않는 그들보단 행복하다.

살다보면 살만하다.

그리 막막한 건 아닌 듯 싶다.

그래도 그런 막막함을 외면하지 않으련다.

나도 될 수 있고 그대도 너도 우리도 될 수 있기에

보듬어 보듬어 살자

배려하며 살자

생까며 살진 말자 ^^

()_()
(^_^) 언제나 웃는 토끼 노들이가

뱀다리 아이고 왜그리 답답하노 그래서 우짤꺼고 그래도 있잖아 니 맘 다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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