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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 PC 통신 시절 미디(midi) 관련해서 천리안 소릿바람에 글을 적기 시작한 후로

항상 커뮤니티에 속해 있었던 것 같네요.

오프라인 모임에도 자주 참석하고,

특히 테트리스에 열중해서 클랜에 참여하기도 하였고, 정모도 자주 다니고,

그러다가 취미삼아 영화와 음악에 관한 커뮤니티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다음 까페에 “시네뮤”라는 이름으로 까페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1년 남짓 운영을 하고, 관심이 점점 줄어들어 방치되다 시피 했었다가

애니메이션에 관심이 옮아가면서

싸이월드에 “씨네뮤(http://cinemu.cyworld.com)” 라는 이름으로 클럽을 개설하게 되고,

그 외에도 작은 미니홈피 대신 나 혼자만의 클럽을 개설하기도 했고,

그때 처음으로 노들이의 X파일(http://nodry.cyworld.com)이라는 이름을 짓게 되었었죠.

한창 커뮤니티와 컴퓨터, 그리고 웹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IT와 관련된 일을 하고 싶다라는 바램으로 시작된 웹 프로그래머로의 길은

회사에 입사하면서 개인 사이트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에

찾아보던 중 위키가 마음에 들었고, 바로 설치한 후 나만의 각종 정보들의 저장공간으로 이용하게 되었답니다.

그것이 지금의 http://www.nodry.net 에 있는 자료들입니다.

회사 입사하면서, 커뮤니티 운영을 제대로 못하고, 폐쇄는 아니었지만 운영을 중단하게 되었답니다.(사실 운영을 할 사람을 뽑기는 했었는데 나서주는 분들이 안 계셔서 ;;;)

그 가운데에 지난 5년간 심심할 때 하던 게임과 관련한 커뮤니티를 맡아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니크 매니아 http://cafe.naver.com/uniquemania.cafe )

참 그러고 보면 진득하지 못한 것 같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꾸준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물론 바라보는 사람들 입장 나름이겠지만요 ”a

이제는 경북고향장터(http://www.cyso.co.kr)라는 수익을 창출해야 하는 전자상거래 사이트를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기획과 제안, 개발 관련 업무(스토리보드, 컨텐츠 기획, 코딩, 산출물 작성 등),

그리고 운영…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했던 프로젝트이기에 많은 책임과

부담감이 따르는 것이 사실이지만, 한편으로는 새로움에 대한 도전으로 들뜨기도 합니다.

보다 시행착오를 줄이고 많은 농가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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