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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질 잊어줄
잊혀질 누군가를 원하는가 잊어줄 누군가를 원하는가 말장난이라 시큰둥 아무것도 아닌양 무심한척 하지만 익숙해지고 싶은 그런 살이이다
정말 단순한데
왜이리 복잡한 건지 이럴려고 그런게 아닌데 이렇다 보니 그런건데 이도 저도 아니구나 단순하다며 그렇겠지 너도 나도 단순한데 우린 왜이리 복잡한건지
컴퓨터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데 도움을 주는 PC프로그램
일상적인 작업을 편하게 해주는 PC 프로그램이란 타이틀로 itworld 에서 추천하는 프로그램 http://www.itworld.co.kr/slideshow/84163 http://www.itworld.co.kr/slideshow/84203 제가 썼던 또는 쓰게 된 것은 총 [...]
블로그 9월 통계
신규 방문자 유치 계획 필요 ”a
ORACLE 게시판 DB이전 query
3년전 프로젝트에서 사용했던 ORACLE 게시판 DB이전 query 스키마를 따로 만들어서 데이터를 이전했었다. 제대로 실행된 녀석인지 이후에 수정을 했었는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일단 참고용으로 저장 –게시판이전쿼리 INSERT INTO 스키마1.T_BOARD [...]
개발 년차가 늘수록 왜? 란 질문은
개발 초기 왜? 란 질문은 참 많았지만 미비한 배경지식으로 빗댈만한 것들이 별로 없었다. 그러다보니 엉뚱하게 이해되는 것들이 몇년 지나보니 많은 걸 깨달았고, 점차 년차가 늘수록 왜? 란 질문은 당연히 그러려니 하고 쉽사리 지나치게 된다. 모바일 개발을 접하면서 다시 생겨나게 [...]
각박한 세상에
사람 하나로 마음 하나로 달라진다 왜 그게 내 몫인지 모르고 지나가는지 진심은 통한다. 어느 곳에든 아님 말지 머 ㅎ
메마름 목마름
너무나도 바쁜척하는 사람들은 특히나 인정해 줄 시간조차 없는 듯 하구나 메마름이 미덕인양 여기는 삶에서 칭찬해 줄 여유마저 못 느끼는 모습에 사막이 따로 없는 듯 하다. 모든 것이 악순환인 것만 같은 부조리함을 그저 그런 듯이 느껴야 하는 시니컬한 센스 그런 깨알 같은 것이 [...]
강박관념
내년이면 불혹이라 했던가 왜이리 해놓은 건 없고 쪼그라드는지 무언가 해놓으면 덜 쪼그라든다 생각할 수 있을까라는 노파심마저 환경 그닥 나 제대로 살고 있니 그런 것 같애 아 그렇쿠나 회피하지 말고, 게다가 지금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어야 하고, 나는 언제든 당신을 위해야 하고, [...]
우리가 아무게 누군가에게 할 수 있는 성마르지 않은 것은
배려 성마르고 또 마르고(그럼 너무나 ….) 아무튼 궁극적으로 내가 그리고 당신이 해야 할 것은 겸손
여자로써 스스로를 각인시키는 것
여자 뿐 아니라 남자로써도 마찬가지겠지만 워낙에 스스로를 남눈치 안보고  무언가 놓여진 모습이 때론 아줌마란 타이틀로 낙인 찍혀서인가 쉽지 않은 것 같다. 그럼에도 자신으로써의 삶을 살아가는 최고의 방법은 이래저래 신경 덜 쓰고, 네 멋대로 산다는 식의 모습인 것 같다. [...]
그래 넌 영리해
이렇게도 해봐 저렇게도 해봐   어쩔려고 그래   알았어 우리 그래서 그리고 관심 없구나    
개발과 사용성
개발을 하다보면 가장 먼저 정의하고 이해해야하는 것 중에 하나는 요구사항 정의와 인터페이스 정의다. 하지만 알아서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 보니 각자가 알아서 한다.   결국 중간점검을 해 보면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올때가 종종 있다. 대부분 요구사항은 받았지만 기존 [...]
무엇을 어떻게 나아가게 할 것인가
지리불여인화 인데 어쩌란 말인지 그래도 그러리란 것을 따라야하고 만들어가야 하는 것인지라 그래서 그런 누군가가 있는가 과연 지금의 나는 또는 누군가는 그러한 상황에 적절하게 대응하고 살아남아가고 있는지 아쉬움이 그득히 남는다. 제대로 살자라고 하며 제대로 살 것이고, 그렇지 [...]
보편적이지도 못한 생각과 상황들이 자리잡을까
누군가를 이해하겠다고 하고 누군가는 이해의 바운더리에 서 있고, 나 또한 그 바운더리를 넘어가지 않으려 노력한다. 하지만 누군가가 그런 바운더리를 무시하고 나면 더 이상 공감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진다. 한마디로 숨이 막히는 거겠지 어디까지 얼마만큼 막힐런지 감안할 수 없고 [...]
아무것도 아니었구나
그랬구나 ㅎ 그랬지 머 그래서 그럴꺼냐 그럴꺼면 말자 왜 우린 우리가 될 수 없을까 되고 싶다 우리
동물원에 가고 싶다
안되면 강아지 아님 고양이 까페라도
2013년 나의 키워드 – 관주위보(貫珠爲寶)
굳이 한자로 쓸 필요는 없지만 줄이는게 대세라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이듯이 더이상 헤메이지 말고 모으고 다져야 할 시기인 듯     잘 꿰어서 보배를 만들자 그것이 사람일수도 일거리 일수도 상품일수도 서말이나 모았는데 못 꿰는 경우가 [...]
나의 유형
구체적이고 현실적이고 사실적이며 활동을 조직화하고 주도해 나가는 지도력이 있습니다. 실질적이고 현실감각이 뛰어나며 일을 조직하고 계획하여 추진시키는 능력이 있습니다. 기계분야나 행정 분야에 재능을 지녔으며, 체계적으로 사업체나 조직체를 이끌어 나갑니다. 타고난 지도자로써 일의 [...]
온기가 느껴지는 디지털
디지털에 익숙해진 세대는 이미 그 온기마저 느끼고 있다. 세상은 그렇게 변화되고 있고, 우리의 머릿속은 그 전에 그리지 못했던 그림과 형상들을 하나씩 하나씩 각인해가고 있다. 온기란 익숙함이 아닐까 추억 또한 그렇게 그려지리라 빛바램에서 점점 선명해지는 무언가로 그래서 쉽게 [...]